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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잘 지내시죠?
메인화면의 아그들을 보니 아는 아이 절반,  모르는 아이 절반이네요.

다름이 아니라... ^^*
홈페이지의 하늘꿈 소개의 연락처를 변경하심 어떨까요? 

저에게로 문의 전화가 이따금 온답니다.
저야 하늘꿈을 자랑할 기회이니 참 좋지만.... 제가 알려드린 전화로 다시 문의해야하는  분 입장에선  번거로울 수 있다 싶네요.

늘 건강하시고... 홈커밍데이... 이런 거.... 올해는 안하나요?   함 초대해주세요^^***

우리 수영, 경주는 하늘꿈 무지 그리워합니다.

그때가 좋았다고...^^

모두 평안 하시지요?
우리 은솔이 잘 적응하려나 헀는데 감사하게도 너무 행복해 합니다.
매일 상기된 얼굴로 하루 일을 이야기 하는데 제가더 좋더라구요.
3월은 해찬이 따라다니느라 너무 바빠서 하늘 꿈 식구들 볼시간이 날지모르곘어요.
해찬이가 적응하기힘들어해서...기도부탁드려요.
새로운 시작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매일 매일 삶을 주께맡기고 기대하며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모두 빨리보고싶네요....

안녕하세요
오늘 우연히 tv에서 하늘꿈 어린이집을 만나게 되어서 이렇게 늦은 밤이지만 부랴 부랴 들러봤습니다
저희딸 <혜원>이는 이제 14개월접어든 아가이구요
하나님꼐서 아주 특별한 아기를 선물해 주셨어요
미국에서는 다운증후군을 가진 아기들이 워낙 긍정적이고 미소가많으며 사람들을 좋아해서 천사병이라 부른데요
저희 혜원이가 바로 다운천사랍니다
처음에 하나님꼐서 보내주셨을때 너무나 약한 생명이라 생사의고비도 많이 찾아왔지만
지금은 여러분들의 눈물의 기도로 함꼐 키워주셔서 아주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답니다 

 혜원이를 만나면서 직장생활을 그만두었고 아직은 혜원이가 어려서 어린이집을 다닐시기는 아니지만 ...
장애를 가진 아기를 키우다 보니 처음 맞게 되는 혜원이의 또다른세상 ~ 어린이집에 대해 고민이많이 되네요
일년을 혜원이를 키우면서 벌써 세상사람들의 장애에 대한 부정적 생각뿐아니라 장애업무 일선에 있지만
하나님을 모르기에 던지는 보편화된 장애에 대한생각들과  부딪히게되었습니다 .....
겪은일을 여기다적으려먼 공간이 모자랄만큼의 이야기들이고.. 또 아픈얘기니깐 접어두구요 
제가 혜원이를 통해 멏멏장애아 엄마들을 만나게되었습니다
우리천사들의 의료적 .발달상황등을 서로 공유를 많이 하게되는데요 공통적으로 가장큰고민은 세상가운데
이 아이를 어떻게 잘 독립시키고 교육하느냐의 문제입니다
그러다 보니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뜽등 교육시설에 관한 관심을 아기가 아주 어릴떄부터 가질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아무래도 시설이 많은 서울쪽으로 이사를 가는경우도 많구요 아님제가아는 분들은
대부분 성당에서 운영하는 장애전담 어린이집이나 통합어린이집이 많아서 ..그래서수녀님들이 낫다며 그쪽어린이집을 많이이용하고 계시답니다  

자식을통해 낮아진맘으로 복음을 만나야할 사람들인데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첫방문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지체라는 맘으로 편하게건의해봅니다 ^_*
여력이 되시면 우리혜원이처럼 하나님꼐서 보내주신 조금 특별한 천사들도 함꼐 지낼수 있는 통합어린이집
으로 수용성을 좀 넓혀주셨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_*

그리고 하나님보내주신 우리가정의 보물 혜원이가 어린이집갈 때가되면 가능하다면 꼭 여기에 보내고 싶어요~
 기도로 함꼐 키우는곳 !! 하나님이야기를 들을수 있는곳 !!이라 최고의것이 여기다 있는것 같애요

발명가
댓글
2008.05.04 19:52:24

안녕하세요... 혜원 어머님... 주님의 사랑으로 문안드립니다.  공간이 모자랄정도의 그 아픔과 그간의 고생을 주님께서 위로하시고 은혜로 이끄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참 귀하십니다...^^*

참 아름답고 귀한 지적입니다. 저희들의 앞길을 우리는 한치앞도 알지 못하고 계획할수없는 연약함을 안고있지만, 소망 가운데 저희들도 그렇게 기도하며 애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도 정작 이런 문제들 앞에 서울이나 미국으로 옮겨가는 가정들을 보면서 마음이 참 아픕니다. 교회와 기독 육아 공동체가 예수님의 사랑을 좀더 잘 펼치는 성숙한 모습으로 서기를 기도하며 노력하겠습니다.

귀한 글, 그 마음... 감사합니다. 

이순신
댓글
2008.05.04 20:22:17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홈페이지 오신 것 환영하고요, 반갑습니다. 오늘 혜원이네가 글 남기신 소식 듣고 저도 찾아 왔어요. 발명가 말씀처럼 우리 앞길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건의하신 내용 우리 공동체 안에서 잘 의논하고 기도할께요. 혜원이에게 있는 어려움이 그것이라면, 모양은 다르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도 성격적 문제, 부모에게 있는 지도력의 문제 등 여러가지 어려움들이 있다고 생각하고 저희도 더 겸손하게 그 분앞에 서야겠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즐거운 어린이날 되세요. ^^
회원가입했습니다.
오늘 들어와보고는 깜짝놀랐다는...........
알록달록 예쁜 색이 참으로 화사하고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네요.
만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딸기예요. 알록달록 멋진 홈페이지 만드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각각 다른 재능을 주셨음을 새삼스럽게 느끼며, 맘껏 섬김으로 하나되는 하늘꿈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홈페이지만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깜짝 놀랐어요. 홈이 바뀌었네요.
벌써 3번째 집이네요.

첫번째 집은 이순신이 관리하셨고,
두번째 집은 독수리...
드디어 세번째 마술사의 문지기(?) 시대가 도래했네요.
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고 앞으로 많이 수고하셔야겠어요.
감사 감사....

그런데... 지난 홈피도 갈 수 있도록 링크가 되면 좋겠어요. 여러 자료가 많은 관계로....
만든이가 마술사 맞나요? 역시 마술사답네요.
앗! 순간 잘못 들어왔나 했어요. 멋진 홈페이지를 만들어주신 분(?)께 먼저 감사해요. 그리고 이 곳에서 앞으로 함께 나눌 교제가 무척 기대가 됩니다.    
아!~  새 대문달고 첫 손님이네요..
고마워요

댓글이 요상하게 달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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